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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학부대학

서울대학교 학부대학은 교육 혁신을 주도하는 플랫폼으로서, 학생들에게 미래 사회를 선도할 핵심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공통핵심역량 및 융합 교육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교육 혁신을 통해 기초 학습 역량을 탄탄히 다지고, 전공 교육의 혁신을 촉진하며, 궁극적으로 서울대학교 교육 전반의 질적 성장을 이루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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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교육

학부대학 지식추천

학부대학(글로벌) 학생들이 주목하고 있는 도서입니다.

하드씽 : 경영의 난제, 어떻게 풀 것인가?
Horowitz, Ben, 1966-
실리콘밸리에서 잔뼈가 굵은 노련한 사업가이자 ‘스타트업의 구루’로 통하는 벤 호로위츠의 책. 저자는 다양한 테크놀로지 기업의 엔지니어, 관리자, CEO로 활약하며 일일이 셀 수도 없을 만큼 숱한 좌절과 어려움을 겪어 왔다. 막강한 경쟁사의 ‘공짜 판매’ 공세에 한창 잘나가던 회사가 폭삭 망할 뻔하고, 회사 주가가 반 토막이 나고, 911 테러의 여파로 회사에서 가장 큰 계약을 날릴 위기에 처하고, 회사의 최대 고객이 졸지에 파산해 버리는 등등. 하지만 그는 그때마다 생의 모든 것을 걸고 해답을 찾기 위해 분투했고, 결국 그 모든 역경을 뛰어넘을 수 있었다. 그리고 6,600만 달러로 시작한 회사를 8년 만에 그 24배 규모인 16억 달러의 가치로 키워 냈다.이 책은 그런 저자가 지난 20여 년간 몸소 체험한 위기와 시련에 관한 생생한 경험담으로 가득하다. 또 창업에서 관리, 조직 확장, 매각, 투자에 이르는 풍부한 경험을 통해 얻은 폭넓은 통찰과 교훈을 담아내며, 수많은 CEO들이 답을 찾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비즈니스 최대의 난제들에 대한 해법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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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테우리
현기영 , 1941-
탄탄한 구성과 서정적인 묘사가 어우러진 중후한 문체로 제주도 수난의 역사를 애정어린 시선으로 파고들면서 특히 4.3사건의 역사적 진실을 복원하는 데 집중해왔던 ''현기영의 중단편전집''(전3권)이 출간되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 등단작 ''아버지''(1975)부터 계간 「창작과비평」에 발표하면서 문단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 4.3소설의 최고봉이자 4.3사건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는 ''순이 삼촌''(1978), 단편소설의 백미인 ''마지막 테우리''1994)까지 모두 30편의 중단편 작품(마당극 ''일식풀이''와 희곡 ''변방에 우짖는 새'' 포함)을 개정해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인다. 비록 과작이기는 하나 빼어난 문학적 성취를 보여준 현기영 소설의 정수를 일목요연하게 맛볼 수 있는 이 전집은 작가의 등단 4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그의 작품을 새롭게 조명하는 것이다. 역사에 대한 깊은 성찰과 인간에 대한 애정이 녹아든 명편들은 여전히 변함없는 감동을 자아내며 작가의 강직하고 사려깊은 문학적 삶은 묵직한 울림으로 다가온다.셋째권 <마지막 테우리>에는 ''단편소설이 요구하는 모든 요소를 고루 갖춘, 우리 단편문학 역사에 빛날 명작''(염무웅)이라는 평가를 받은 표제작 ''마지막 테우리''를 비롯하여 ''거룩한 생애'' ''목마른 신들'' ''쇠와 살'' ''고향'' 등 4.3사건 관련 작품과 자전적 소설 ''위기의 사내'', 당대의 현실을 다룬 ''야만의 시간'' 등 7편의 소설과 장편소설 <변방에 우짖는 새>를 각색한 희곡 ''변방에 우짖는 새''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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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곡분석을 통한)음악이론
Baur, John,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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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생 조선인 최영우 : 남방의 포로감시원, 5년의 기록
최양현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고 일본의 패망과 연합국의 승전 처리기인 1947년까지 만 5년 동안 스무 살 조선인 최영우가 남긴 육필 원고를 10여 년 동안 그의 손자가 직접 탐사하고 새롭게 발굴해 재구성한 르포르타주. 미지의 땅인 ‘남방’으로 떠나기 전, 사냥개처럼 날래고 용감했던 젊은 청년의 기개가 시대의 파고에 꺾이고 뒤엉킨 기록이자, 스무 살 청년이 간직한 애틋한 감정과 로망도 흘긋흘긋 묻어나는 진솔한 기록이기도 하다.질풍 광기의 시대에 소수의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저질러진 전쟁은 수많은 무명의 개인에게 큰 고통과 피해를 주었다. 무엇보다 전쟁의 최전선에 서야 했던 젊은이들이 희생양이 되었다. 전쟁은 인성과 감성은커녕 이들에게 승리를 위해서는 인간이 지녀야 할 최소한의 인권과 존엄조차 짓밟아도 된다고 강요했고, 순수함과 열정이 가득했던 그들의 내면을 황폐화시켰다. 스무 살 조선인, 자신의 정체성조차 모호했던 그 역시 이 서글픈 비극의 역사에 반강제적으로 내던져진 젊은이들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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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술 혁명 : 왜? 어떻게?
Kaczynski, Theodore John, 1942-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현대 사회가 어떤 형태로든 재앙을 향해 가고 있다고 보고 있으며 기술이야말로 우리를 옭아매고 있는 주요 위협이라고 보고 있다. 책을 저술한 목적은 사람들에게 우리 사회에 다가오고 있는 재앙을 막으려면 무엇을 해야할지 실용적이고 대전략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보여주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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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 장하준, 더 나은 자본주의를 말하다
장하준, 1963-
경제 시민으로서 권리를 찾아 주는 ‘진짜 자본주의’ 경제 지식. 기업은 소유주 이익만 고려하면 되는 걸까?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들면 나머지 사람들에게도 그 혜택이 돌아올까? 미국에서 보듯이 경영자들의 보수가 천정부지로 오르는 것은 그만한 생산성을 보이기 때문일까? 기업에 유리한 정책이 국가 경제에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까? 정부의 시장 개입과 복지 확대는 경제 발전을 저해할까? 교육을 더 많이 시키면 나라가 더 부유해질까? 탁월한 경제학자가 없으면 효과적인 경제 정책을 세울 수 없을까?이 책은 세계적인 경제학자 장하준 교수가 들려주는 ‘더 나은’ 자본주의 이야기다. 저자는 자본주의가 수많은 문제점과 제약에도 불구하고 인류가 만들어 낸 가장 좋은 경제 시스템이라고 말한다. 다만 지난 30여 년간 세계를 지배해 온 특정 자본주의 시스템, 즉 ‘자유 시장’ 자본주의가 문제라는 것이다. ‘경제 시민으로서 권리’를 행사해 의사 결정권자들에게 올바른 길을 선택하도록 요구하는 데 전문 지식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주요 원칙과 기본적인 사실만 알고 있어도 경제 문제에 대해 말할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경제 지식 부족으로 제대로 말을 못 하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알짜배기 지식을 전해 주는 동시에, 지금의 잘못된 자본주의가 아닌 ‘진짜 자본주의’에 대해 알려 주고, 사람들이 ‘경제 시민으로서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하는 데 필요한 경제 원리를 설명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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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투스 : 인간의 품격을 결정하는 7가지 자본
Märtin, Doris.
2020년 출간 즉시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신드롬을 일으킨 『아비투스』가 양장특별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번 특별판은 한국어판 서문을 추가하고 고급스러운 하드커버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국내외 최고 석학들의 지혜를 전하는 인터뷰어 김지수가 추천하고 켈리 최, 드로우앤드류, 홍춘욱 등 자기계발 분야 최고의 인플루언서가 극찬한 독일 최고의 컨설턴트 도리스 메르틴은, 이 책에서 국내 독자들에게 생소한 ‘아비투스(habitus)’의 개념을 통해 최상층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를 분석한다. 20년 동안 다양한 계층의 수많은 사람을 만나온 저자는 부, 성공, 건강, 인맥, 지식 등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며 사는 엘리트들의 핵심 비밀을 발견한다. 바로 최고의 아비투스를 갖추었다는 것. 아비투스는 프랑스 철학자 부르디외가 처음 제시한 개념으로 사회문화적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제2의 본성, 즉 타인과 나를 구별 짓는 취향, 습관, 아우라를 일컫는다. 저자는 『아비투스』에서 인간의 품격을 결정하는 7가지 자본으로 최고의 아비투스를 갖추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타고난 조건을 뛰어넘을 방법을 찾았다”, “궁금했지만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성공의 비밀”, “품격 있는 자아성찰을 가능하게 한 책이다” 등 독자들을 감동시킨 탁월한 통찰이 담겨 있다. 찰나의 태도부터 평생 쌓아온 지식과 인맥까지 나의 모든 것을 자본으로 활용하는 인생 전략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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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 전문가를 위한) 고급회귀분석 : 기본개념, 이론 그리고 R 실습
박성현, 1945-
1981년에 출판되어 독자들로부터 32년 동안 많은 사랑은 받은 박성현 교수의 ‘회귀분석’ 책을 상당부분 개정하고,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여 만든 저서다. 지난 30여 년 동안 회귀분석 분야도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으며, 새로이 연구되고 활발히 활용되는 부분들인 로지스틱 회귀분석, 고차원 회귀분석 등을 추가하였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4차 산업혁명과 빅데이터’의 내용을 추가하여, 빅데이터를 소개하고 빅데이터에 애용되는 회귀분석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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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 자본주의 속에 숨겨진 부의 비밀
Moore, Rob, 1979-
수많은 젊은 부자가 선택한 『레버리지』의 20만 부 돌파 블랙 에디션이 출간되었다. 라이프해커 자청,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강력 추천한 이 책은 2017년 국내 출간 이후 한국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경제경영 바이블로 자리 잡았다. 아직까지 『레버리지』를 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어떻게 읽고 활용해야 할까?당신이 만약 16년 동안 공부하는 교육 시스템을 통과하고, 그 과정에서 수천만 원의 빚을 지고, 직업 피라미드에서 가장 밑바닥인 저임금의 일자리를 구한 다음 40년 동안 천천히 고통스럽게 일하는 삶을 원한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 아니다. 또 열심히 일하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희생하고, 추가 근무를 하고, 저축에만 의지하면서 행복과 자유를 나중으로 미루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역시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 아니다.이 책에는 한 가지 비밀이 담겨 있다. 이 비밀은 5만 파운드 빚더미에 올라 방황하던 한 남자를 3년 만에 백만장자로 만들었다. 그것은 바로 자본주의다. 자본주의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기회를 품고 있다. 그리고 『레버리지』는 그 자본주의를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이다. 끊임없는 노동과 희생의 규칙을 깨뜨리고, 최소한의 노력과 시간으로 자본을 증식하는 새로운 부의 공식이다. 환갑 이후 찾아올 한 번의 긴 은퇴 생활을 위해 30~40년 동안 일에 파묻히는 것이 아닌, 매 순간 최고의 가치를 누리는 라이프스타일이다. 이제 더 열심히, 더 오래 일하라는 사회의 명령에 속지 마라. 당신은 지금보다 훨씬 더 쉽고 빠르게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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